-간만에 글을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보면 연아경기가 있으면 포스팅을 하게되고 없으면 일단 공허함이 밀려와서 포스팅이 격감하게 되네요. 이해해주실것이라 믿습니다. 이제 완연한 겨울인데 감기들 조심하고 계시는지요. 몸조심이 최고입니다.-
그랑프리 6차까지 이어져온 기나긴 일정의 마무리를 갖게 되는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이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립니다. 아시다시피 이곳은 예전에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그곳이지요. 제 붕어기억력으로는 이번에 열리는 경기장에서 피겨와 쇼트트랙경기가 있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만, 저의 붕어기억력이니 신뢰도는 갖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본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은 세계선수권에 뒤있는 권위있는 경기로서 1차에서 6차까지 이루어진 각각의 경기 결과를 합산하여 파이널 진출자 6명을 가리게됩니다. 연아양의 경우는 COR 1위, COC 1위. 이런 성적으로 인해서 아주 편안하게 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었지요. 작년에 연아양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당당히 1위를 했던 추억의 대회이기도합니다만, 이번에도 작년과같은 영광을 보여줄수 있을지 아주 약간의 기대를 해가면서 이번 대회를 시청하려 합니다. 대회의 성적도 성적이지만 연아양이 만족하는 그런 연기를 펼쳐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기에 대회에 대한 좋은 성적은 아주 약간의 기대만 할 뿐이지요. (하긴 좋은 연기를 펼친다면 좋은 성적은 당연한거겠지요.) 그럼 이번에 연아양과 경쟁할 상대가 누구누구인지 간단하게 한번 알아보도록합시다.
그림및 자료 출처 : ISU 홈페이지. (http://www.isu.org)
1. 김연아 (30점)
COR과 COC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특히 러시아 대회에서는 프리스케이팅 세계신기록을 세우면서 자신의 최고점을 동시에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빙상의 척박한 땅에서 나온 노력형 선수로서(전 천재라고 이야기하지않습니다. 연아양은 천재라기보단 노력으로 이루어진 선수라 생각이 들어서..) 올시즌엔 쇼트프로그램 "박쥐의 서곡", 프리스케이팅 "미스사이공" 의 두가지 프로그램으로 대회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심판들의 교본으로도 쓰이는 점프, 정석적인 엣지사용과 멋진 프로그램 소화력, 그리고 시니어 최고를 자랑하는 표현력이 모두 더해져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자랑스런 선수입니다.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2. 아사다 마오 (30점)
SC(캐나다)와 TEB(프랑스)를 연거푸 석권하면서 올시즌도 자신이 건재하다고 외치는 랭킹1위의 마오양입니다. 하지만, ESPN에서도 꼬집었던 럿츠의 잘못된 엣지사용등에 대한 고칠점은 여전히 많아보입니다. 그리고 트리플악셀에 목매는 그런 점도 여전해보이고요. 더군다나 자신이 정확하게 뛸수있는 점프가 몇개 되지않는점에서 이선수가 과연 더 발전하는 여지를 보여줄 것인가가 궁금한 선수중에 하나입니다. 능력에 비해서 과대평가된 부분도 있고, 능력에 비해서 자신이 스케이팅에 대한 열정을 과연 더 뿜어내고있는지도 궁금한, 언론에서 너무 괴롭히는것이 아닌가 싶기도한 이래저래 많이 안타까운 선수이기도합니다. 확실히 과대평가 되어있기는 하지만 이선수의 실력이 쳐지는것은 아니니까 말이지요.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3.캐롤라인 장 (24점)
SA(미국)에서 3위. 그리고 COR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올라온 첫시즌에 파이널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아주 어린, 하지만 유망주인 캐롤라인 장입니다. 어려서인진 모르겠습니다만, 비엘만스핀시 엄청난 유연성을 보여주기도하고, 나름 멋진 스파이럴을 보여주기도 하며 참 성장세가 빠를듯한 느낌을 주는 선수중 하나입니다. 아직 14살밖에 안된선수기에(주니어 우승으로 인한 특별자격참가) 이선수가 어디까지 발전할지 지켜보는것도, 이번 파이널말고도 꾸준히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선수중에 한명입니다.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4. 나가노 유카리 (26점)
안도미키, 아사다마오, 수구리 후미에등에 가려서 참 빛을 못보지만 정말로 꾸준한 활약과 꾸준한 성적을 내주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옆나라의 아이돌만들기 시스템과 일명 한놈만 칭송주의가 아니였다면 참 주목받고 잘할 선수인건 확실합니다만, 이런선수가 계속 존재한다는 것은 참 부러운일이기도 하지요. SC2위와 COR2위를 차지하면서 파이널 진출을 해냈습니다. 트리플악셀을 2002년도에 성공했고 가끔 뛰어서 성공을 하긴합니다만,(그놈의 트리플악셀병.. 참..옆나라도 심각하긴합니다..), 감점요소에 들어가지 않지만 보기가 흉한 4자다리 모양의 점프는 이선수의 경기를 보다가 흠칫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지요. 하지만 스핀은 정말 잘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선수의 스핀은 참으로 경쾌하기도하면서도 스피드도있고 참 멋지다 하는 생각이 들곤 하거든요. 이선수의 경기도 유심히 보시면 아주 좋을겁니다.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선수중에 하나거든요.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5. 카롤리나 코스트너 (28점)
이선수는 21살의 이탈리아 선수로서, 이탈리아 피겨계에 큰 족적을 세우고있는 좋은 선수입니다. 169cm라는 작지않은 신장으로 꽤 힘있고 시원시원한 엣지사용을 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깨끗한 엣지사용으로 치팅을 하지않는 깔끔한 기술을 보여주고, 연아양에 견줄만한 트리플 컴비네이션에 시원시원한 안무까지, 보고있으면 힘이 느껴지면서도 아직도 소녀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매력을 지닌 선수이기도합니다. 스케이팅 속도도 참으로 빠른속도를 유지하면서 타기에 너무나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몰입하면서도 시간가는지 모르게 하는 넓은 빙판 사용능력을 보이지만, 아쉽게도 중압감등에 약한 모습을 보이며 번번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을 아쉽게 하는 선수이기도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COC3위후 NHK트로피 1위라는 괴력을 보여주며 파이널진출에 성공하게 됩니다. 큰 기대가 되는 선수이기도하지요.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6. 키미 마이스너 (28점)
미국 최고의 유망주, 캐롤라인장선수도 있지만 이선수처럼 미국선수로서 유망주로 일명 받들어 총하는 선수는 그다지 많지 않을듯 싶기도합니다. 샤샤코헨이라는 선수가 없는 틈을 타서 급부상한 키미마이스너. 모든 점프를 뛸줄알고, 상당히 유려한 스핀을 보여주기도 하며 상당한 유연성도 가지고 있고, 약간 미워보였던 스파이럴도 많이 수정된듯한 느낌은 보여줍니다. 연기들이 약간 레벨이 떨어진다는 소리도 나오긴합니다만, 꽤 힘있는 스케이팅과 비교적 정확하다 볼수있는 엣지사용등 좋은 선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선수 역시 거품이 많이 낀 선수라던가 이런저런 소리는 많습니다만, SA1위 TEB 2위라는 좋은 성적으로 올라왔으니 파이널에서 지켜볼만 한 선수 인것은 확실합니다.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 그랑프리 파이널은 토리노에서 열리는관계로 시차가 8시간가량 차이가있습니다. 현지시간보다 우리가 8시간 빠르니 아마 토요일 새벽쯤에야 시청할수 있을것 같네요. 생중계일정은 다음 포스팅에 정리하여 올려드리고, 현지시각으로 나온 일정부터 첨부하여 알려드리니 보시길 바랍니다.
(이글은 개인블로그 http://dex9.tistory.com 에서도 보실수있습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퀸테센스를 구독하세요 ▶
그랑프리 6차까지 이어져온 기나긴 일정의 마무리를 갖게 되는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이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립니다. 아시다시피 이곳은 예전에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그곳이지요. 제 붕어기억력으로는 이번에 열리는 경기장에서 피겨와 쇼트트랙경기가 있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만, 저의 붕어기억력이니 신뢰도는 갖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본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은 세계선수권에 뒤있는 권위있는 경기로서 1차에서 6차까지 이루어진 각각의 경기 결과를 합산하여 파이널 진출자 6명을 가리게됩니다. 연아양의 경우는 COR 1위, COC 1위. 이런 성적으로 인해서 아주 편안하게 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었지요. 작년에 연아양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당당히 1위를 했던 추억의 대회이기도합니다만, 이번에도 작년과같은 영광을 보여줄수 있을지 아주 약간의 기대를 해가면서 이번 대회를 시청하려 합니다. 대회의 성적도 성적이지만 연아양이 만족하는 그런 연기를 펼쳐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기에 대회에 대한 좋은 성적은 아주 약간의 기대만 할 뿐이지요. (하긴 좋은 연기를 펼친다면 좋은 성적은 당연한거겠지요.) 그럼 이번에 연아양과 경쟁할 상대가 누구누구인지 간단하게 한번 알아보도록합시다.
그림및 자료 출처 : ISU 홈페이지. (http://www.isu.org)
1. 김연아 (30점)
COR과 COC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특히 러시아 대회에서는 프리스케이팅 세계신기록을 세우면서 자신의 최고점을 동시에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빙상의 척박한 땅에서 나온 노력형 선수로서(전 천재라고 이야기하지않습니다. 연아양은 천재라기보단 노력으로 이루어진 선수라 생각이 들어서..) 올시즌엔 쇼트프로그램 "박쥐의 서곡", 프리스케이팅 "미스사이공" 의 두가지 프로그램으로 대회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심판들의 교본으로도 쓰이는 점프, 정석적인 엣지사용과 멋진 프로그램 소화력, 그리고 시니어 최고를 자랑하는 표현력이 모두 더해져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자랑스런 선수입니다.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2. 아사다 마오 (30점)
SC(캐나다)와 TEB(프랑스)를 연거푸 석권하면서 올시즌도 자신이 건재하다고 외치는 랭킹1위의 마오양입니다. 하지만, ESPN에서도 꼬집었던 럿츠의 잘못된 엣지사용등에 대한 고칠점은 여전히 많아보입니다. 그리고 트리플악셀에 목매는 그런 점도 여전해보이고요. 더군다나 자신이 정확하게 뛸수있는 점프가 몇개 되지않는점에서 이선수가 과연 더 발전하는 여지를 보여줄 것인가가 궁금한 선수중에 하나입니다. 능력에 비해서 과대평가된 부분도 있고, 능력에 비해서 자신이 스케이팅에 대한 열정을 과연 더 뿜어내고있는지도 궁금한, 언론에서 너무 괴롭히는것이 아닌가 싶기도한 이래저래 많이 안타까운 선수이기도합니다. 확실히 과대평가 되어있기는 하지만 이선수의 실력이 쳐지는것은 아니니까 말이지요.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3.캐롤라인 장 (24점)
SA(미국)에서 3위. 그리고 COR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올라온 첫시즌에 파이널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아주 어린, 하지만 유망주인 캐롤라인 장입니다. 어려서인진 모르겠습니다만, 비엘만스핀시 엄청난 유연성을 보여주기도하고, 나름 멋진 스파이럴을 보여주기도 하며 참 성장세가 빠를듯한 느낌을 주는 선수중 하나입니다. 아직 14살밖에 안된선수기에(주니어 우승으로 인한 특별자격참가) 이선수가 어디까지 발전할지 지켜보는것도, 이번 파이널말고도 꾸준히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선수중에 한명입니다.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4. 나가노 유카리 (26점)
안도미키, 아사다마오, 수구리 후미에등에 가려서 참 빛을 못보지만 정말로 꾸준한 활약과 꾸준한 성적을 내주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옆나라의 아이돌만들기 시스템과 일명 한놈만 칭송주의가 아니였다면 참 주목받고 잘할 선수인건 확실합니다만, 이런선수가 계속 존재한다는 것은 참 부러운일이기도 하지요. SC2위와 COR2위를 차지하면서 파이널 진출을 해냈습니다. 트리플악셀을 2002년도에 성공했고 가끔 뛰어서 성공을 하긴합니다만,(그놈의 트리플악셀병.. 참..옆나라도 심각하긴합니다..), 감점요소에 들어가지 않지만 보기가 흉한 4자다리 모양의 점프는 이선수의 경기를 보다가 흠칫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지요. 하지만 스핀은 정말 잘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선수의 스핀은 참으로 경쾌하기도하면서도 스피드도있고 참 멋지다 하는 생각이 들곤 하거든요. 이선수의 경기도 유심히 보시면 아주 좋을겁니다.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선수중에 하나거든요.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5. 카롤리나 코스트너 (28점)
이선수는 21살의 이탈리아 선수로서, 이탈리아 피겨계에 큰 족적을 세우고있는 좋은 선수입니다. 169cm라는 작지않은 신장으로 꽤 힘있고 시원시원한 엣지사용을 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깨끗한 엣지사용으로 치팅을 하지않는 깔끔한 기술을 보여주고, 연아양에 견줄만한 트리플 컴비네이션에 시원시원한 안무까지, 보고있으면 힘이 느껴지면서도 아직도 소녀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매력을 지닌 선수이기도합니다. 스케이팅 속도도 참으로 빠른속도를 유지하면서 타기에 너무나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몰입하면서도 시간가는지 모르게 하는 넓은 빙판 사용능력을 보이지만, 아쉽게도 중압감등에 약한 모습을 보이며 번번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을 아쉽게 하는 선수이기도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COC3위후 NHK트로피 1위라는 괴력을 보여주며 파이널진출에 성공하게 됩니다. 큰 기대가 되는 선수이기도하지요.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6. 키미 마이스너 (28점)
미국 최고의 유망주, 캐롤라인장선수도 있지만 이선수처럼 미국선수로서 유망주로 일명 받들어 총하는 선수는 그다지 많지 않을듯 싶기도합니다. 샤샤코헨이라는 선수가 없는 틈을 타서 급부상한 키미마이스너. 모든 점프를 뛸줄알고, 상당히 유려한 스핀을 보여주기도 하며 상당한 유연성도 가지고 있고, 약간 미워보였던 스파이럴도 많이 수정된듯한 느낌은 보여줍니다. 연기들이 약간 레벨이 떨어진다는 소리도 나오긴합니다만, 꽤 힘있는 스케이팅과 비교적 정확하다 볼수있는 엣지사용등 좋은 선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선수 역시 거품이 많이 낀 선수라던가 이런저런 소리는 많습니다만, SA1위 TEB 2위라는 좋은 성적으로 올라왔으니 파이널에서 지켜볼만 한 선수 인것은 확실합니다.
(그림을 선택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 그랑프리 파이널은 토리노에서 열리는관계로 시차가 8시간가량 차이가있습니다. 현지시간보다 우리가 8시간 빠르니 아마 토요일 새벽쯤에야 시청할수 있을것 같네요. 생중계일정은 다음 포스팅에 정리하여 올려드리고, 현지시각으로 나온 일정부터 첨부하여 알려드리니 보시길 바랍니다.
(이글은 개인블로그 http://dex9.tistory.com 에서도 보실수있습니다.)
'SPOR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연아]그랑프리파이널 중계일정 (8) | 2007/12/12 |
|---|---|
| EPL 16라운드 경기 하이라이트 동영상. (4) | 2007/12/11 |
| [김연아] 시니어그랑프리가 D-2일앞으로 (6) | 2007/12/11 |
| 아스날과 리버풀. 끈적끈적 레딩과 대인배 미들스보로에게 일격, 무패행진 무너지다! (8) | 2007/12/10 |
| 축구협회를 비판아닌 비난한다. 비난이다. (4) | 2007/12/07 |
| EPL 14라운드 리뷰 (2) (8) | 2007/11/27 |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퀸테센스를 구독하세요 ▶
TAG 그랑프리 파이널,
김연아,
나가노유카리,
시니어 그랑프리,
시니어그랑프리 파이널,
아사다마오,
여자피겨스케이팅,
카롤리나 코스트너,
캐롤라인장,
키미 마이즈너,
피겨,
피겨스케이팅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또 햄볶는 주말이 오는건가요??ㅎㅎ
연아양 이번에도 멋진 경기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아자!
햄은 볶인복는데 새벽이라 햄볶다가 쌍코피터질간지가 될 주말이에염~
자네의 경고에도 불가하고 감기가 쿨럭;;
ㅋㅋㅋ 감기가 잘 낫지않는다네 조심하게나.ㅋㅋㅋ
아. 나도 왠지 챙겨보게 되어버렸어 ㅋㅋ
난 전도에 성공한게야 연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