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8일 제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http://www.heartsavior.net/481)를 재포스팅해 봅니다. 게임 관련 카테고리가 있었다는 걸 깜박했었네요. ^^
내용을 제가 길게 쓸 게 없어서 다른 주제이지만 그냥 묶었습니다 ^^;;
일단 장재호 선수의 대단함이 묻어나는게... 이틀 만에 단축키를 외워서 하는 거랍니다.
종족 하나도 아니고 테란 플토 둘을...
빌드 올리거나 멀티 게이트웨이 지정, 워프 등등... 한두번 접해본 것 같지 않은 포스 아닙니까?
스타 2 게임 내용만 보자면...
동영상으로 보이는 그래픽 퀄리티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사실 아주 특출나게 좋을 필요도 없죠.
아시는 바 대로 건물 부대지정도 보이고... 멀티 빌드 명령도 있네요. 게이트를 한번에 막 늘리는 장면이 보이죠.
스타1의 매크로 플레이가 조금 덜해질 지...
좀 맘에 안드는 부분은 레이저를 발사하는 유닛들이 넘 많아서 전투시에 좀 정신없는 것 같아요.
다른 분도 지적하셨던 것 같은데... 해설할 때 좀 방해요소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효과음도 엄청 시끄럽구요.
그래도 왠지 지금의 완성도도 꽤 괜찮아 보인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주 이질감이 나는 정도도 아니고...
밸런스만 잘 맞게 나온다면 충분히 스타 1을 대체할 주자가 될 것 같습니다.
음... EZ2DJ 골수팬(이지만 실력은 없는) 으로써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일단 4,6,8버튼 채용이 DJMAX Portable 버튼 채용과 유사함을 지울 수가 없고...
인터페이스도 DJMAX 온라인과 비슷... 솔직히 흡사합니다. -_-;;
아케이드의 깔끔한 인터페이스는 온데간데 없네요.
솔직히 곡만 EZ2DJ 곡 끌어오는거지 이건 뭐... 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건 저 뿐일까요...;;
채보도 키 배열이 바뀌어서 많이 바뀌었을테고... 아무리 봐도 예전의 감동이 오질 않아요.
(무엇보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EZ2DJ 몇 개의 edition이 오리지널 상태로 유출됐죠 =_=;; 애초에 기기가 윈도우기반에서 돌던거라 PC에서 그냥 돌아가구요...)
무엇보다 루머인지는 모르겠는데 배속변경에 사이버머니가 든다는 얘기도 있구요...(이게 사실이면 정말 최악)
차라리 펜타비전에 EZ2DJ 곡 라이센스 팔고, 펜타비전은 EZ2DJ 곡으로 새로운 버전 만들어주던지 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Z2DJ 곡들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보이는 시스템은 좀 아닌것 같고...(DJMAX 온라인이 인기 못끌고 있는걸로 아는데 이것도 그럴것 같은 느낌입니다...;;)
DJMAX도 온라인은 제대로 못살렸지만 PSP로는 엄청난 히트를 했으니...
EZ2DJ의 명곡들과 DJMAX Portable 의 저력 이라면 'DJMAX Portable 3' 라는 이름을 달아도, 아니면 'EZ2DJ Portable' 이라는 이름을 달아도 엄청 팔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살릴 수 있는 곳에서 쓰여야 될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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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제가 길게 쓸 게 없어서 다른 주제이지만 그냥 묶었습니다 ^^;;
@ [독점] 장재호의 스타2 테란 플레이영상 ①
@ [독점] 장재호의 스타2 테란 플레이영상 ②
@ [독점] 장재호의 스타2 프로토스 플레이영상 ①
@ [독점] 장재호의 스타2 프로토스 플레이영상 ②
일단 장재호 선수의 대단함이 묻어나는게... 이틀 만에 단축키를 외워서 하는 거랍니다.
종족 하나도 아니고 테란 플토 둘을...
빌드 올리거나 멀티 게이트웨이 지정, 워프 등등... 한두번 접해본 것 같지 않은 포스 아닙니까?
스타 2 게임 내용만 보자면...
동영상으로 보이는 그래픽 퀄리티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사실 아주 특출나게 좋을 필요도 없죠.
아시는 바 대로 건물 부대지정도 보이고... 멀티 빌드 명령도 있네요. 게이트를 한번에 막 늘리는 장면이 보이죠.
스타1의 매크로 플레이가 조금 덜해질 지...
좀 맘에 안드는 부분은 레이저를 발사하는 유닛들이 넘 많아서 전투시에 좀 정신없는 것 같아요.
다른 분도 지적하셨던 것 같은데... 해설할 때 좀 방해요소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효과음도 엄청 시끄럽구요.
그래도 왠지 지금의 완성도도 꽤 괜찮아 보인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주 이질감이 나는 정도도 아니고...
밸런스만 잘 맞게 나온다면 충분히 스타 1을 대체할 주자가 될 것 같습니다.
@ ez2dj가 온라인으로 강림! ez2on
음... EZ2DJ 골수팬(이지만 실력은 없는) 으로써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일단 4,6,8버튼 채용이 DJMAX Portable 버튼 채용과 유사함을 지울 수가 없고...
인터페이스도 DJMAX 온라인과 비슷... 솔직히 흡사합니다. -_-;;
아케이드의 깔끔한 인터페이스는 온데간데 없네요.
솔직히 곡만 EZ2DJ 곡 끌어오는거지 이건 뭐... 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건 저 뿐일까요...;;
채보도 키 배열이 바뀌어서 많이 바뀌었을테고... 아무리 봐도 예전의 감동이 오질 않아요.
(무엇보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EZ2DJ 몇 개의 edition이 오리지널 상태로 유출됐죠 =_=;; 애초에 기기가 윈도우기반에서 돌던거라 PC에서 그냥 돌아가구요...)
무엇보다 루머인지는 모르겠는데 배속변경에 사이버머니가 든다는 얘기도 있구요...(이게 사실이면 정말 최악)
차라리 펜타비전에 EZ2DJ 곡 라이센스 팔고, 펜타비전은 EZ2DJ 곡으로 새로운 버전 만들어주던지 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Z2DJ 곡들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보이는 시스템은 좀 아닌것 같고...(DJMAX 온라인이 인기 못끌고 있는걸로 아는데 이것도 그럴것 같은 느낌입니다...;;)
DJMAX도 온라인은 제대로 못살렸지만 PSP로는 엄청난 히트를 했으니...
EZ2DJ의 명곡들과 DJMAX Portable 의 저력 이라면 'DJMAX Portable 3' 라는 이름을 달아도, 아니면 'EZ2DJ Portable' 이라는 이름을 달아도 엄청 팔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살릴 수 있는 곳에서 쓰여야 될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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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하트님의 포스팅이네요~ㅎㅎ
잘 봤습니다~ 스타를 언제 해보고 안해봤던지....음...2의 게임 영상은 처음보네요~
스타도 내년이면 만 10살이네요 ㅎㅎ
히히. EZ2DJ 저도 엄청 좋아한다는
어서 온라인 나왔으면 좋겠어요!
키보드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가 난제일 것 같아요. 저가로 컨트롤러라도 뿌린다면 모르겠지만...;;
역시 블리자드군요. 처음에는 워해머 40k 유닛과 전술들을 하나 둘 배껴가서 '이 양반들이 뭐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걸 자신만의 센스로 잘 덮어주네요.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람들. // 장재호 선수 역시 기본기가 탄탄하네요. 이틀밖에 하지 않아서 그런지 컨트롤은 기대한 것보다는 떨어지지만. // EZ2ON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DJMAX를 어떻게든 밀어내야 게임이 될 것 같은 인상입니다. // 좋은 포스팅 잘 봤어요.
스타 1도 토탈 어나힐레이션과 말이 좀 많았었죠 ^^ 이번 스타 2는 게다가 C&C 개발진들이 만들고 있어서 논쟁에서 완전히 벗어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블리자드 고유의 센스와 스타 1 으로 입증한 기본 인터페이스는 그대로 가져가 줘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스타 2 나오면 장재호 선수가 휩쓸고 다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타 2가 컨트롤 면으로는 스타 1보다는 워크 3에 인터페이스가 더 가까워 보여서요.
EZ2ON은 솔직히 잘 될 것 같지는 않아요. DJMAX 온라인도 시들해진 걸로 아는데 추억의 향수로 얼마나 유저들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만 기대해 봐야죠 ^^
저런 리듬게임의 무덤을 기록하는 나의 뽀쓰..
저도 어느 타이밍부터는 허접포스로 대동단결 들어갔습니다 -_-;;
역시 안드로장! 하앜하앜...워3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제5종족, 장재호의 이름만 들어도 덜덜덜..
긍데 안드로장이 하면 사나난(사기 나엘 난감효)인데 제가 하면 허나감(허접 나엘 감사효)가 될까요? ㅎㅎ
후...그러고 보면 토탈 어니힐레이션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예전에 친구랑 시디 질러서 피시방 가서 긴 시간 투자해서 그거 인스톨하고 멀티플레이하고 그랬었는데...쩝. 추억이 새록새록.
음... 허나감...=_=;;; 급당황;;
토탈 나올때 집 PC 사양이 참 (...) 해서 못했던 것 같네요.
스타는 PC방에서 시간제 요금 끊어서 많이 했었는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