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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염소똥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입니다.
냉동식품을 한가득 사와서 멋지게 오븐에 데워서 한상 가득 차려놓았을때..
농담삼아 이러한 요리실력을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의 주방장"이라고 하더군요.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의 요리는 이러한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지금의 가격은 상당히 비싼 가격일진데..
신기하게도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들에 항상 사람들은 붐비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이러한 프렌차이즈 레스토랑과 진짜 레스토랑은 분명히 구분되어 재평가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 옆에 진짜 레스토랑이 하나 개점을 하고..
요리하지 않는 레스토랑과 요리하는 레스토랑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이슈화 한다면

어떠한 상황이 발생할까요??


요리하지 않는 패밀리 레스토랑의 인기가 얄밉게 느껴져서 한줄 끄적여봅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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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똥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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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얼룩말- 2007/12/16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은 싸지 않지만 편안한 분위기가 패밀리 레스토랑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좀 시끄러워도 되고, 일어나라는 눈치 안봐도 되고...ㅋㅋㅋ

    그리고 광고때문에 잠깐 님글의 그림파일 위치를 이동시켰습니다.;;;

  2. BlogIcon 시네마천국 2007/12/17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긴 정말 비싸요~~

    가끔 가지만....비싼건 사실이지요~

  3. BlogIcon 쪼냥이 2007/12/18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더니 그 냉동식품들을 이제 홈쇼핑으로도 팔아대고 있지요..-_-
    얼마전 본 스타벅스는 분위기를 파는 곳이라고 했던 것과 비슷한 개념이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