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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시네마천국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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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Known As:
His Dark Materials 1: The Golden Compass
Northern Lights
Production Status: Released
Logline: Centers on two children who live in parallel worlds surrounded by a huge cast of shape-shifting creatures.
Genres: Action/Adventure, Drama, Science Fiction/Fantasy and Adaptation
Running Time: 1 hr. 58 min.
Release Date: December 7th, 2007 (wide)
MPAA Rating: PG-13 for sequences of fantasy violence.
Distributors:
New Line Cinema
Production Co.:
Depth of Field, Ingenious Film Partners, Scholastic Media
Studios:
New Line Cinema
Filming Locations:
United Kingdom
Produced in: United States


관람일자 : 2007년 9월 14일

관람시간 : 22시 15분

관람장소 : CGV 야탑 7관


어제 조조로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을 보고 QM5 시승을 한 후 점심을 먹고 집에서 쉬다가 대선 개표 상황을 보면서 좀 쉬다가 다시 극장으로 달렸습니다~ㅎㅎ

북미에서의 의외로 깨진 오프닝에 놀라면서 무슨 이유로 첫 주 5천을 못 넘기는 성적을 냈을까 하는 궁금증을 품으면서 극장에 앉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럴 수 있겠구나 싶었지요~

뉴라인 시네마로서는 또 한번의 초대박을 노렸겠지만 그런 킹왕짱 대박은 그리 쉽게 나오는게 아니라는걸 일깨워 주는 예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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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귀여운 꼬마 아이가 라라로 나오지요~ 엄청난 경쟁율을 뚫고 주인공을 차지한 이 아이의 미래는 밝아 보입니다~ㅎㅎ

예전 영국에서의 캐스팅 오디션 영상을 보니 정말 대단하더군여~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몰려와 긴줄을 세우면서 차례로 들어가는 장면에서 정말 아무나 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명한 환타지 소설의 원작임을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3부작 중 1부를 만든것이 이번 황금나침반이라는 것도 아시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고로 이는 단지 그 서막을 알리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걸 모른다면 낭패가 아닐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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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소설답게 다양한 캐릭터들이 그것도 많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

그 중 황금나침반만의 독특함이라면 베어들과 각각의 데몬들입니다~

운명을 타고 태어난 라라를 중심으로 앞으로 다가올 엄청난 미래를 짊어질 아이의 활약상은 과연 어떻게 보여질까가 관건이겠죠~

캐릭터들간의 대립과 서로 서로 연관되어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복잡하지만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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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스케일을 역시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이젠 그 특수효과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멋진 배경을 보는 재미도 있으며 연결되는 캐릭터와 데몬을 보는 재미도 상당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들이 많이 있으면서도 어른들을 위한 배려도 빠트리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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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 바로 선/악에 대한 설명과 캐릭터들이 구분이 됩니다~

그리고 모험이 시작되면서 더 큰 모험이 계속 나타날 것이 보입니다~

어느새 한바탕 몇번 치르고 나니 러닝타임이 끝날 시간이 되버리죠~

상당히 빠른 진행을 보여주는데 오히려 그게 큰 도움이 되지 못했나 봅니다~

매우 빠른 진행으로 인하여 앞으로 진행되는 부분에 대한 조금의 생각의 틈을 주지 않고 끝나는것을 알아버리기에 조금은 허탈함에 빠지기도 합니다~

물론 반지의 제왕도 그렇다면 그럴 수 있지만, 반지의 제왕은 다음편에서 더 큰 어려움과 시련이 있겠구나라는 걱정을 먼저 하게 만들지요~ 그런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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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음편이 어서 나왔으면 하는 기대는 남겨놓고 끝이 납니다~

니콜 키드만의 악역도 마음에 들구여~ 집시들의 캐릭터들도 좋습니다~

귀여운 아이들도 마음에 들구여~ 일부에선 다니엘 크레이그의 활약이 조금밖에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있다고들 합니다~

2편은 더 큰 스케일을 보여줄테니 충분히 기대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이 영화 역시 황금나침반 리플리카 제품이 곧 나올거라는 예상이 되네요~

사이드쇼에서 가장 먼저 발빠르게 캐릭터들의 피규어 생산에 박차를 가할 듯 합니다!

아무튼 환타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더 없는 즐거움이 될 듯 합니다.

북미에서의 실망스런 오프닝은 아이들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까지 골고루 강한 어필을 미치지는 못한 듯 합니다. 아이스 베어가 골룸을 대체하지는 못 하지요~

북미는 이미 시즌인지라 매주 많은 경쟁작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들의 선택은 좀 더 가볍게 좀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아니면 강렬한 것을 찾고 있습니다. 첫 주 큰 성적을 내지 못한 결과가 매주 하락하는 순위가 보여주네요~

아쉽게도 지난주에 엘빈과 슈퍼밴드에 손을 들어준 이유도 그렇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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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편을 보았기에 오늘 리뷰도 2개를 올립니다~

야근을 틈타 후다닥 올렸네요~ 다들 저녁은 맛나게 드셨나요? ㅎㅎ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

내일은 회식이 있네요~ 으....정말 못마시는 저로서는 또 기사 뛰어야 겠습니다~ㅋㅋ

칠성소주도 한 병 이상은 무리라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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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얼룩말- 2007/12/24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봤습니다.^^
    흥행이 저조해서 후속편이 걱정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