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라는 그룹을 보면 참 뭐랄까요, 이렇게 비교했다가 폭격을 당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연산 활어가 펄떡펄떡 뛰는 느낌이 드는 그룹이랄까요, 비교할곳이 생선이라 꽃미남그룹인 이친구들한테 아주 미안할 따름입니다. 여하튼 , "거짓말"이라는 07년도 공전의 히트곡을 내고, 남성아이돌에서 경쟁자가 없다고 생각되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빅뱅이 미니엘범 2집 "마지막인사"라는 곡을 들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실 포스팅을 할까말까했는데, 제가 요며칠간 계속 운전하고 돌아다니면서 라디오에서도, 제가 듣는 CD안에서도 자주 흘러나오고 돌려들었던 곡이라 아무래도 느낀그대로 쓰는것이 나을듯 해서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G-드래곤이 작사작곡을 했다고 알려지는 이 "마지막인사"라는 곡은 강력하고 빠른 템포위에 트랜스와 테크노의 느낌이 약간 가미된 곡으로 연말에 흥을 돋구기도 하면서 속칭 밤무대에서까지 엄청난 효력을 발휘할듯 합니다. 더군다나 이번 미니엘범에 프로듀서로 G-드래곤군이 직접 이름을 올리며 작사작곡을 6곡중 5곡을 해냈다고하니 범상치않은 아이돌임은 확실합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빅뱅은 아이돌과 뮤지션의 길을 넘나들고있는 그룹이라고요. 하지만 제생각은 아직 확실한 소비타겟층이 10대~20대에 편중되어있는것은 확실하니 아이돌이라 분류하고싶습니다. 아주 실력이 뛰어난 아이돌이요.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는 아이돌과는 큰 차이를 두고있는 것만큼은 확실해보이기도합니다. 아! 제 주관입니다.)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이승환씨의 말을 빌리자면 무대위에서 기가세고 공기를 바꾸면서 자신들에게 몰입시킬수있는 능력이 있는 아이돌이라 칭한적이 있으며 지켜보고 있는 신인가수라 하여 저도 관심있게 보았는데, 잠실에서 있었던 환타스틱 공연때도, 요즘 방송에서 나오면서 4분가량의 짧은 시간동안 보여주는 그들의 모습은 자신감이 넘치고 남성그룹이 내뿜는 강력한 매력뿐만아니라 순간적으로 시선을 끌어들이며 환호하게 하는 그런 힘이 있는 듯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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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계속 나오는 노래가 빅뱅 노래네요~
라디오를 자주 듣는데 마지막인사도 그렇고 그 전부터 꾸준히 나오는 빅뱅 노래!
편하기도 하고 들으면 좋은 노래! 근데 따라부르기엔 힘든 노래?? ㅎㅎ 암튼 그러네요~ 이젠 늙었나??
요즘 가요를 잘 안들어서 가끔 1위하는 곡들 들어도 죄다 생소...;ㅁ;
크리스마스 시즌 사냥은 잘 되어가고 계셨쎄요?ㅋㅋㅋ
G드래곤은 노력파. 앨범을 거듭하면서 센스가 일취월장 하는 친구라고 생각함..
갠적으로 빅뱅은 아이돌을 넘어선거 같음! ㅎㅎ 비슷한 그룹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위치?
요즘 YG쪽에 이런 음악 스타일이 유행한다고 얼핏들은거 같기도.. ;
암튼! 멋진 친구들
노래 재미있게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