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so Known As: |
Alien versus Predator 2
Alien vs Predator 2
Alien vs Predator Sequel
|
| Production Status: | Released |
| Genres: | Action/Adventure, Art/Foreign, Science Fiction/Fantasy and Sequel |
| Running Time: | 1 hr. 40 min. |
| Release Date: | December 25th, 2007 (wide) |
| MPAA Rating: | R for violence, gore and language. |
| Distributors: |
20th Century Fox Distribution |
| Production Co.: |
Davis Entertainment, Brandywine Productions, Dune Entertainment, Lonlink-Stillking-Kut-Babelsberg |
| Studios: |
20th Century Fox |
| Financiers: |
Inside Track |
| Filming Locations: |
Vancouver, Canada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
| Produced in: | United Kingdom |
관람일자 : 2008 1월 19일
관람시간 : 08시 30분
관람장소 : CGV 용산 2관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일단 이 영화를 아주 기대한건 아닙니다~
그리고 원래는 마법에 걸린 사랑을 보려 했는데 일정 상 시간이 안 맞아서 선택했습니다.
아무튼 작년 크리스마스때 북미 개봉했구여~ 그리 좋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속편을 볼 때는 언제나 그렇듯 기대하고 보는 영화는 드물기 때문에....특히 이 영화는 감독까지 봐뀐 상황이기에 더욱 그럴 수 밖에 없었습니다.
1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2편을 예고했듯이 떠나려는 프레데터들은 바로 그 장면 때문에 돌아가지 못합니다.
불시착된 곳은 뭐 예상하듯이 지구! 이제 또 한판의 대결만을 남겨두게 된거죠~ㅎㅎ
흥미로운건 위 스틸에서 보듯 프레데터 행성이 나온다는 겁니다. 이제껏 궁금하기만 하던 그 별을 보는 것이죠~
그런데 그것때문에 오히려 반대가 되기도 합니다. ㅎㅎ
프레데터에서 나온 막강한 에일리언은 지구에서의 엄청난 활약(?)을 합니다.
무차별 공습으로 모든 숙주들을 찾아나서며 그 수를 늘려갑니다.
동료의 습격을 모니터한 프레데터는 해결하고자 지구로 일종의 파견을 오게됩니다.
그리고는 지구를 무대로 일당백이 무언지를 가르치기 위해 능력을 보여주기에 이릅니다.
역시 그들만의 싸움을 얼마나 치열하게 얼마나 대단하게 얼마나 멋지게 싸우는지를 잘 보고만 있으면 됩니다.
모든건 다 알아서 하기 때문이죠~
변종된 에일리언의 모습은 예전 공개된 스틸에선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본 영화에서의 모습은 괜찮았습니다~ㅎㅎ 아주 마음에 든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막강한 녀석과 수많은 에일리언을 상대로 혼자 상대하는 프레데터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뭐 1편에서 그걸 증명하긴 했지만 말이죠~
프레데터의 싸움 기술은 이미 다 봐왔던 것입니다. 사냥 방법도 그러하구여~ 물론 에일리언의 모습도 그렇습니다만, 이번 그녀석은 조금 틀린 액션을 보여주기도 합니다.ㅎㅎ
그렇다고 뭐 특별히 다른건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많은 격투기 프로그램을 통해서 너무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이 영화를 보게 되는건 두 캐릭터가 가진 독특하고 강한 모습이 우리에게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개봉 전 케이블에서 반복 반복 계속 이어지는 1편의 재방송과 더불어 아놀드 주지사님의 전성기때의 몸을 볼 수 있는 프레데터까지 많은 시청에 따른 실망과 기대가 교차하지 않나 싶습니다.
초반의 기대와는 달리 마지막 점점 힘이 딸리는 느낌을 받기도 하지만, 킬링 타임 영화로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이 영화 역시 남는건 피규어 장사 밖엔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지요.ㅎㅎ
P.S CGV 용산에서의 관람은 처음이였는데 최근에 생긴 극장답게 극장 내 공간과 더불어 상영관 내부도 좋더군여~ 넓은 티켓박스와 좋은 좌석과 더불어 높은 배열의 시야 확보와 사운드까지 좋았습니다.
'MOVIE > REVIEW & P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보고 (16) | 2008/01/24 |
|---|---|
|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9) | 2008/01/21 |
| Aliens vs. Predator - Requiem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속편을 보고 (6) | 2008/01/21 |
| Box Office - 박스오피스 (Jan 18 - 20 weekend) (6) | 2008/01/21 |
| 이번주 개봉작 (0) | 2008/01/16 |
| Sony Pictures 2008 (and 2009) Preview - 소니 픽쳐스 08년 09년 개봉 예정작 (2) | 2008/01/15 |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퀸테센스를 구독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위니 토드 안보셨군요? 사실 그걸 기대하고있었는데 ㅋㅋ
헤헤~~ 이번주에 볼 예정입니다.
마법에 걸린 사랑과 스위니 토드! 그리고 클로버필드도 봐야하네요~ 에고~~~달려야겠습니다~
전 스위니토드 보고 왔는데...헤헤.
오옷!!!! 부럽습니다~~하악하악!!!
사실 시사회 비스무리 신청해놓은게 있어서...오늘 당첨자 발표라는...ㅋㅋ
헤헤 리뷰 올렸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