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은 좋은데 고객이 잘 모를때 그리고 은근히 제품을 저평가 할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야 고객들이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그냥 "우리제품 정말 진짜 좋아요. 써보세요" 라고 계속 광고를 할까??
과연 그렇게 이야기 하면 고객들은 제품을 그냥 구매해 줄까??
그보다는 정말 자신이 있다면 모든것을 드러내고
고객이 직접 써보고 평가해달라고 이야기 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러나 잘 모르고 검증이 안된 제품을 무작정 돈주고 살 일은 없다.
고객이 무시하지 못할 제안점을 더해서 좀더 강한 뻐꾸기를 날려보자.
만약 우리가 음식점이라면...
"우리가 더 맛있어유~ 50% 깎아드리니 드셔보시고 평가해주세유~"
자동차 회사라면...
"우리차가 더 좋아염 30일간 공짜로 타보시고 평가해주세염"
효과는 극강이나 비교대상과 품질이 현저하게 차이난다면..
품질에 자신이 없다면.. 웬만해서는 하기 힘든 제안..
그러나 재평가 받고싶은 기업에서는 사용할 만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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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글은 삭제 대상이돠? 히히
이뿐 처자들의 목소리를 함 들어볼까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