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참 슬프게 찍히는 그런 날이 있어요.
그런 날은 왠지 위로도 되고
더 슬프기도 하고 그래요.
감정을 실린
사진을 찍는다는 것.
그게 가장 좋은 사진 =)
'CULTURE > PHOTO & DES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reen (12) | 2007/11/28 |
|---|---|
| shadow (11) | 2007/11/25 |
| sad rose (6) | 2007/11/22 |
| 반짝 반짝 작은 별. (26) | 2007/11/21 |
| 바람의 언덕 (8) | 2007/11/21 |
| 가을과 겨울사이.. (17) | 2007/11/20 |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퀸테센스를 구독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닌게 아니라 살짝 눈물나네요. 잠시 소설을 써보자면...
짝사랑하던 그 사람에게 고백을 하려던 졸업식날, 결국은 고백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그에게 받은 장미 한송이를 물끄러미 보다가 눈물이 맺히는 그런..
응? 경험담 아니그든여~~
경험담은 진정 아닌건가요? ㅋ
네....분위기가 슬퍼요....조용하면서....아무도 없는 곳을 밖에서 가만히...슬픈 눈으로 바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정말 이거 찍을떈 슬프게 찍어야지
맘먹고 찍은 사진이에요 히히.
처음에 얼핏 봤을때 장미인 줄 몰라서 "이렇게 생긴 생물이 있단 말인가????" 했는데;; 장미군요 ^^;;
어떤 일이던 사람의 감정을 담고 움직이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기술이죠~
그런 의미에서 요 사진은 정말 슬픈 느낌이 난다는... 박수~ 짝짝
어이쿠 감사하빈다~ 히히
요즘엔 이렇게 안찍혀서 걱정이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