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늘 드디어 개봉(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by 시네마천국
CULTURE/MUSIC&ENTERTAINMENT 2008/05/22 14:18
모두가 아시다시피 오늘 드디어 개봉을 했습니다!
인디아나 존스의 4번째 이야기!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돌아온 존스 박사의 종횡무진 좌충우돌 활약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봐야하는데.....ㅠ.ㅠ 정말 오랜 기다림이였고 전세계 팬들이 오늘을 손꼽아 기다려왔습니다.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들은 상당한 상영관수를 잡고 일찍 예매에 들어갔으며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티켓이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전세계 동시 개봉은 아마 상당한 흥행 수입을 올려줄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북미에서도 4,260 개 상영관을 잡아놓고 있습니다.북미 또한 당일 티켓이 불피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북미에선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첫 주 5일간의 성적을 1억5천에서 1억9천을 예상하기도 합니다.
예상처럼 1억9천을 벌어들이면 캐리비안의 해적 3편과 스타워즈 3편의 첫 5일 기록을 단숨에 깨버리는 기록이 되어버립니다!
개인적으로 첫 주말 4일간만으로 1억5천은 넘길 듯 보입니다. 더불어 2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무난할 것으로 보이구여~ 3째주 쿵후 판다와의 싸움에서 이긴다면 3주 연속 1위를 지키는 기염을 토하지 않을까 하는데 역시 그건 쉬운 일은 아니겠죠? ㅎㅎ
온갖 사이트에 광고가 나붙는 홍보 전략입니다!
영화 사이트는 물론이고 위 사진처럼 메이저리그 사이트에도 광고가 계속 나왔습니다. 왼쪽에 붙는건 그럴 수 있다 치더라도 일정표에 존스 박사의 모습을 저렇게 넣었습니다~ㅎㅎ
보통 다른 영화들은 개봉 전 여러 종류의 추가 영상도 올라오고 오프닝 3분 내지는 7분까지도 그대로 들어내서 공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 인디아나 존스는 티져와 정식 예고편 그리고 오로지 TV Spot 만으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그만큼 자신있다는 이야기로도 들리구여~ 철저히 베일에 가려놓고 공개하기로 마음먹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칸에서의 프리미어 행사로 막판 홍보에 힘을 쏟았습니다. 얼마나 흥행하느냐도 관건이지만 오랜 기다림으로 목마른 팬들에게 존스 박사만의 재치로 기대에 부응하는 즐거움을 줄지가 가장 큰 숙제이자 모두가 바라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결과의 만족과 실망을 떠나서 이렇게 오래 기다린 또 다른 속편을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영화가 올 여름에도 헐리우드의 대공습에 어쩔 줄 모르고 있지만 영화팬으로서 손꼽아 기다린 오늘과 그리고 극장을 찾는 일, 개봉이 끝나서까지 올 여름은 잊을 수 없는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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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의 4번째 이야기!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돌아온 존스 박사의 종횡무진 좌충우돌 활약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봐야하는데.....ㅠ.ㅠ 정말 오랜 기다림이였고 전세계 팬들이 오늘을 손꼽아 기다려왔습니다.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들은 상당한 상영관수를 잡고 일찍 예매에 들어갔으며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티켓이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전세계 동시 개봉은 아마 상당한 흥행 수입을 올려줄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북미에서도 4,260 개 상영관을 잡아놓고 있습니다.북미 또한 당일 티켓이 불피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북미에선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첫 주 5일간의 성적을 1억5천에서 1억9천을 예상하기도 합니다.
예상처럼 1억9천을 벌어들이면 캐리비안의 해적 3편과 스타워즈 3편의 첫 5일 기록을 단숨에 깨버리는 기록이 되어버립니다!
개인적으로 첫 주말 4일간만으로 1억5천은 넘길 듯 보입니다. 더불어 2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무난할 것으로 보이구여~ 3째주 쿵후 판다와의 싸움에서 이긴다면 3주 연속 1위를 지키는 기염을 토하지 않을까 하는데 역시 그건 쉬운 일은 아니겠죠? ㅎㅎ
온갖 사이트에 광고가 나붙는 홍보 전략입니다!
영화 사이트는 물론이고 위 사진처럼 메이저리그 사이트에도 광고가 계속 나왔습니다. 왼쪽에 붙는건 그럴 수 있다 치더라도 일정표에 존스 박사의 모습을 저렇게 넣었습니다~ㅎㅎ
보통 다른 영화들은 개봉 전 여러 종류의 추가 영상도 올라오고 오프닝 3분 내지는 7분까지도 그대로 들어내서 공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 인디아나 존스는 티져와 정식 예고편 그리고 오로지 TV Spot 만으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그만큼 자신있다는 이야기로도 들리구여~ 철저히 베일에 가려놓고 공개하기로 마음먹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칸에서의 프리미어 행사로 막판 홍보에 힘을 쏟았습니다. 얼마나 흥행하느냐도 관건이지만 오랜 기다림으로 목마른 팬들에게 존스 박사만의 재치로 기대에 부응하는 즐거움을 줄지가 가장 큰 숙제이자 모두가 바라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결과의 만족과 실망을 떠나서 이렇게 오래 기다린 또 다른 속편을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영화가 올 여름에도 헐리우드의 대공습에 어쩔 줄 모르고 있지만 영화팬으로서 손꼽아 기다린 오늘과 그리고 극장을 찾는 일, 개봉이 끝나서까지 올 여름은 잊을 수 없는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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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Tracked from 飛べ 飛べ 天まで 飛べ 2008/05/24 22:15 삭제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어릴 때 동네 만화방에서 500원 정도의 돈을 내면 아이들을 모아놓고 비디오를 틀어서 보여주었다. 엄마는 기겁을 하고 싫어했지만 어린 나는 엄마가 원망스러울 따름이었다. 매번 몰래 만화방에 갔다가 끌려나와서 징하게도 두들겨 맞으면서도 죽어라 갔다. 그러다 엄마가 포길 했는지 어느날은 날 데리고 극장을 데리고 가주신거다. 그리하야~~처음 극장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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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왠지 리뷰가 있을꺼같았는데 아직이시군요.. ㅎㅎ 전 내일 갑니다!! 아.. 두근두근~
ㅎㅎ 어제 보려다가 다른 일이 생겨서 취소했구여~
오늘 저녁에 보러 갑니다~ 잼나게 보시길~
오늘 저녁에 꼭 보세요~ 리뷰글 기다려 봅니다^^
네! 오늘은 봅니다~ㅎㅎ
리뷰는 아마 주말엔 힘들 수도...월요일에나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