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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천국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입니다.
마블사의 본격적인 제작 참여가 시작된 시점에서 그들은 그동안 상당히 준비를 한 듯 보입니다.

올 봄 아이언 맨의 1편이 간판이 걸리기도 전에 2편에 대한 소식을 공개를 하는 무리(?)를 했지만 이는 실수가 아님을 증명하듯 흥행 대박이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아직도 아이언 맨은 순항 중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북미 기준 13일) 인크레더블 헐크가 개봉을 했습니다.
어제 본 소감은 리뷰로 작성을 했으니 그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고 문제는 다 아시듯 토니 스타크가 잠깐 얼굴을 보였습니다.

그건 그냥 단순한 카메오에 그치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마블 로고 라인 업에서 로고와 함께 개봉 예정까지 밝혔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ron Man 2 / Thor / The First Avenger: Captain America / The Avengers

이미 아이언 맨 속편은 진행에 무리가 없습니다. 그들은 다시 뭉쳤으며 2010년 화려하게 돌아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대가 되는 것은 위 로고 라인 업에서 나와있듯이 또 다른 히어로물의 스크린 진출이라는 것! 그것도 하나가 아닌 3 작품을 추가로 내놓으면서 토르는 2010년 아이언 맨 속편과 같은 해에 선보이고 다른 두 편은 2011년 함께 나온다는 것입니다.

예정대로 저렇게 나온다면 개봉 되는 해에 그것도 흥행이 된다면 그 해에는 마블 히어로 영화가 1년 중 적어도 1/4는 박스오피스에 자리 잡는다는 것입니다. 그 수익은 상상 그 이상이 될 것입니다.

토르는 최근 브래드 피트의 캐스팅 소식과 함께 빠르면 하반기나 내년 초에 촬영이 시작될 듯 보입니다.

더 퍼스트 어벤져:캡틴 아메리카 와 어벤저스의 등장은 정말 놀라운 소식입니다.

특히, 이번 헐크에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출연은 캡틴 아메리카를 제대로 만들겠다는 마블사의 굳은 의지를 보여준거나 다름없습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DC 코믹스의 히어로들의 소식이 어떻게 들려올지가 문득 궁금해지네요.

난항을 겪고 있는 슈퍼맨 vs 배트맨 의 소식도 머지않아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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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천국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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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y 2008/06/13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마벨코믹스 하나씩 다 영화로 만들어지겠네요 ㅎㅎㅎ;

  2. BlogIcon 령주/徐 2008/06/14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만약 브래드피트가 나온다면 아마 당연 전 가서 볼꺼예요..막 이러고 말이죠..하하하;;;

    여하튼 마블....엄청난 수익을 올릴꺼 같아요...지금처럼만 영화들이 나와준다면..+_+

    •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06/16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영화 제작 재미에 푹 빠진 마블...미친듯이 벌어들이고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엄청나겠죠 정말? 영화사들이 서로 하자고 난리가 아닐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