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시네마천국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입니다.
Fast and Furious - 패스트 앤 퓨리어스 라는 원제의 분노의 질주 4편에 대한 새로운 소식입니다.

이미 제작이 시작되면서 원년 멤버의 캐스팅으로 다시 화제가 되었습니다.

빈 디젤 / 폴 워커 / 미셀 로드리게스 / 조나다 브루스터 : 도미닉 / 브라이언 / 레티 / 미아 이렇게 4인방이 다시 모였습니다.

감독은 3편에 해당하는 도쿄 드리프트를 만든 저스틴 린이 다시 한번 이어 받았습니다. 감독까지 롭 코헨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지금의 롭 코헨은 너무 바쁘죠! ㅎㅎ

3편에서 실망한 부분이 있다면 이번 4편에서는 그걸 해소시켜줄거라 믿습니다.

이 또한 개봉(2009년 6월 5일 예정)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USA TODAY에 공개된 사진을 보니 기대가 됩니다. 비록 달랑 3장의 사진이지만 말입니다.


멋진 차량들과 시원하고 웅장한 사운드 역시 기대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시네마천국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입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퀸테센스를 구독하세요 ▶

트랙백 주소 :: http://teamhere.tistory.com/trackback/63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