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겸 모델 모니카 벨루치는 말 그래도 여신! 네~ 그렇습니다. 그녀는 마치 여신을 닮은 듯 합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지간한 남성들은 그녀를 보고 뭐라할 사람은 없을 듯 합니다. 하기사 그녀가 우리에게 보여준 모습들은 마치 남자를 아주 잘 다루는 강한 이미지가 그런 생각을 하게 할 수도 있는데 그 뿐만이 아닌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라는것도 포함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제 질리안 앤더슨의 에스콰이어 화보 포스팅을 했지만 모니카 벨루치의 섹시함에 비할게 아니죠~
68년생으로 질리안 앤더슨과 동갑내기인 그녀는 특히나 팜프파탈에 정말 어울리는 배우가 아닐까 싶네요. 여신의 이미지에도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저에겐 섹스어필한 그녀가 더 눈길이 가는건 어쩔 수 없네요~ㅎㅎ
그래서인지 모넬라와 도베르만의 그녀는 잊을 수 없습니다!!
아이를 낳은 몸매라곤 도저히 믿을 수 없고 영화마다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미끈한 몸을 자랑하는데요~ 이번에도 그 몸매를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아래 엘르의 프랑스판에 표지 및 화보로 나선 그녀를 감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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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이란 말이 젤 잘 어울리는 배우...
마흔을 넘겼을텐데도 아직까지 본좌급이네요. 역시 이쁘다!
그쵸~아무래도 그녀의 강한 이미지가 팜므파탈과 더 어울리는 듯 합니다! ㅎㅎ
역시,나이가 들어도 이쁘군요
예전에 김희선도 벨루치 직접 보고 껌벅 죽었다는데 ㅋㅋ
여왕 마고 의 이자벨 아자니도 빠지면 안되죠.
소피 마로스 도 이쁜데 ㅎㅎㅎ
셋다 이상하게 비스무리 하게 생겼는데,느낌은 다 다르네요
정말 어릴땐 처음 아자벨 아자니와 소피 마르소를 봤을때 자매같다라 할 정도로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찌보면 검은 머리를 한 이자벨 아자니와 모니카 벨루치가 또 서로 닮기도 했습니다~ㅎㅎ
정말 이쁘죠.......
여신이죠...지존..
소피 마르소도 이쁘고.....
모니카.......그 젊음...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이 멀까요??
신의 딸인가.ㅎㅎㅎ
하악...
그래서 그런지 우리나라 연예인들은.....전 별로 이쁘단 생각이 안드네요
저걸 보니.
정말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연기도 연기지만 변화무쌍한 그녀의 모습은 대단합니다~
아아, 정말 이기적이에요. 어떻게 저 나이에 저런 미모와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건지.
샘나요. >.<
황신혜 안 늙는다 그러지만 모니카 벨루치에 비하면야...이런...비교 자체가 어불성설인가요~ㅎㅎ
샘나요...이러면서 까짓것 이정도야뭐 이러시는거??
으... 이뻐요- 전 개인적으로 이자벨 아자니 홀릭이지만 모니카 벨루치도 짱이에요 /ㅁ/
이자벨 아자니도 도무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모습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