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것이 레몬인지 오렌지인지 그걸 모르겠을 때
맛이 조금 아쉬운데
소금을 넣어야 할지 설탕을 넣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어젠 그게 분명히 좋았는데, 오늘은 그게 정말로 싫을 때
기껏 잘 다려놓기까지 한 옷을,
빨랫감이라고 생각하고 세탁기에 넣고 빨고 있을 때

이렇게 손을 쓰려야 쓸 수 없는
난감한 상황이 오면 떠나는 거다'

끌림 #013 길의 후반부.


처음 끌림을 보고, 그 첫페이지를 읽고,
그 첫사진을 보고, 그 감수성에 눈물이 이었다.

'끌림'은 정확히 말하면 여행기이다.
근본을 말하자면 산문집이다.
변형을 말하자면 사진집이다.


끌림은 그런 책이다.

끌림을 처음 읽었을 때의 느낌을 잊지 못한다.

나를 휘어잡는 쓸쓸한 아련한
저 멀리 노을 너머의 세상을 보는 듯한 글귀들.

사진 하나하나에 눈이 떠나지 않았다.

글귀와 함께 나의 감정을 일렁이게 하였다.


이런 사진을 찍고 싶어졌다.
그런 글을 쓰고 싶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의 감정을 쏟아 부을 장소를 찾는다면
한번즈음 꼬옥 읽어 봤으면 하는 책.

이병률 '끌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랜덤하우스중앙 발행
이병률 글/사진
값 12,000


- 첨부사진은 전부 끌림 중 일부를 발췌한것 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퀸테센스를 구독하세요 ▶
Posted by 白色林

트랙백 주소 :: http://teamhere.tistory.com/trackback/2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얼룩말- 2008/01/01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접할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군요. 이런 책이 그리울 때가 있지요.

  2.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01/02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멋지겠어요~

    사진과 함께 한 여행 산문집이라고 해야하나요??

    페이지가 얼마정도인지 몰라도 12,000 저렴한데요?

    • BlogIcon 白色林 2008/01/02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인이 쓴 산문집...이라 해야하나요 ㅎㅎ
      표지에는 tavel note라고 했으니
      여행기나, 여행수기도 갠춘할듯~
      흐흐 +_+ 가격은 빼고도 볼만한 책 ^^

 성인이고 청소년이고 참으로 다가가기 힘든 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법무부에서 청소년용 법교육 교재도 만들고, 성인을 위한 알기쉬운 법사이트등을 만들어 법을 한층더 친숙하게 다가가려 노력하고있지만, 아직 어린이들에게는 법이란 무척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부분중에 하나인것만큼은 확실합니다. 성인 마저도 법이라고하면 일단 거부감이들고 무척 어려운것중에 하나라고 깨닫게 되니까요. 하지만, "함께하는 법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현재 10개 학교에서 시범수업이 실시되고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08년 3월에 인정교과서로 만들어질 초등학교 법교육 재량교과서는 막연하게 느껴지는 법에대한 공포심과 거리감을 한층 가까히 해줄것이라 생각이 드는 정책이자 교과서인듯 합니다.
 
 고학년용으로 제작된 이 교과서는 3단계로 이루어진 교과서로서, 1단계 [어린이와 법이야기], 2단계 [생활속의 법이야기], 3단계 [법,함께 만들어가기]라는 큰 학습틀로 이루어지며, 단계별로 이루어지고 무척 칼라풀하며 삽화등을 이용하여 한층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노력마저 엿보입니다. 또한 내부 삽화에는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추려는듯, 유명 영화나 혹은 유명 드라마의 포스터등을 사용하면서 관계되는 질문을 던져주고 그 질문에 어린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활동적인 학습법을 택함으로 스스로 깨우치고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는 능동적 사고방식을 키우는데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 놀라운점은, 어린이 일기장검사는 우리의 권리침해 라는 한면 단락으로 어린이 인권에 관한 어린이 주체의 토론 을 유도하기도 한다는점에서 상당히 놀랍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학교폭력,성폭력 아동학대,에 관한 문제를 어린이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접근 하되 법을 보여주고 설명함으로서 관련된 사항의 위험성과 주의를 요구하고, 이것에 관련된 토의를 유도하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이교과서 법교육내의 특이한 부분중 하나는 사이버범죄에 관한 단락이 포함되어있다는것인데, 무심코 지나기 쉽고, 쉽게 노출되어있어서 따라하기 쉬운 악성댓글이나, 비방 비난, 불법복제, 개인정보 유출등 알면서도 지나치기 쉬운것들에 대한 주의를 요구하는 단락도 있어 이해하기 힘들고 지나치기 쉬운 사이버범죄에 대한 법을 설명하고 알리려 노력하는 부분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수있으나, 갈수록 강화되는 저작권에 따른 학생들 및 어린이의 피해가 늘고있는 실정에서 좀더 자세히 다루는것도 좋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도 들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교과서의 큰 특징중 하나인 능동적 학습형태를 요구하게 하고 참여를 유도하여 진행되는 것을 가장 많이 나타내는 부분으로 어린이의 자치법정을 만들어 행하여보고, 스스로 법을 집행하여 보며, 또한 법을 스스로 만들기도 하는등에 각 학급내에서 자체적으로 교사의 도움하에 자치적으로 실행할수 있는 많은것들을 내포하고 있다는점에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머리로 주입되는 것보다 몸으로 실행하고 직접 하면서 느끼는체득법이 더 도움이 될수도 있고 법이란 딱딱한 면을 좀더 부드럽고 유하게 받아드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이런 방식의 교과서는 참으로 (교육계에 있지않습니다만, 외부인의 눈으로봐서)유익한 교과서인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 교과서엔 동영상 CD도 포함이 되어있어 모의법정등의 영상을 확인할수도있고, 교과서 내의 기타 여러가지 학습활동을CD에 담음으로서 법교육에 조금더 도움이 되려하는 그런 노력도 엿보이는 모습을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이처럼 모든걸 빨리 받아드리고, 에누리없이 흡수하며 지식과 몸의 성장이 빠른시기에 행하는 법교육은 참으로 성인이 되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진작에 성인이 된 저를 포함해 이 글을 많은분들은 이런교과서가 이제야 나왔는지 하는 한탄도 하실분들도 꽤 되실것으로 생각이 듭니다만, 이제서라도 늦지않게 어린이들이 알기쉽도록 들어진 교과서가 나왔다는것에 축하를 하고 박수를 쳐야 할듯 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으로서 이 교과서에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어린이 스스로 활동을 하고 스스로 알아가는데에 집중한 나머지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교과서 본연의 역활도 조금 충실했다면 어떨까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다시 교과서를 폈을때 가장 기본적인 것을 다시 습득할수 있는 창구, 그것도교과서의 역할이 아닐까요??

 어린이를 위한 유익한 법교육교재를 만드신 허종렬(서울교육대학교)외 9분의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빠른 교정으로 내년 3월에는 완성된 교과서를 다시 만나보길 기대합니다.
PS : 이 교과서는 저의 지인을 통하여 이용해 구하여 읽어본 바를 알려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은 팀블로그 퀸테센스 http://dex9.tistory.com 에서도 보실수있습니다.


추가 : 이 법교육교재에서 다뤘으면 하는점이나, 아님 이런점이 있었음 어떨까..하는것이 있으면 많은 의견바랍니다. 자세한 책내용이 써있는 글은 아니지만, 어떤형식의 교과서가 되리라는 것은 짐작하실듯 합니다. 많은 의견을 제시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퀸테센스를 구독하세요 ▶
Posted by 덱순

트랙백 주소 :: http://teamhere.tistory.com/trackback/1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얼룩말- 2007/12/11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이네요. 일반인들도 읽어보면 유익할듯해요..^^

  2. BlogIcon 시네마천국 2007/12/11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런 교재는 보급을 시키고 시간을 할애해서 꾸준히 익히도록 해야하는데 말입니다~ㅎㅎ

    • BlogIcon 덱순 2007/12/1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시범학교 10곳을 선정하여 테스트중이고 내년3월에 인정교과서가 될 목표를 가지고있는듯해요. 정교과서가아닌 재량활동용교과서인만큼많은 채택률이나 사용률을 보여야 좋은 효과를 보일듯합니다.

    • BlogIcon 시네마천국 2007/12/11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야~~~그거 좋네요~ㅎㅎ

    • BlogIcon 덱순 2007/12/1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량활동교재로 많이 채택되야할텐데..워낙 재량교제가 많으니..ㅋㅋㅋ

  3. BlogIcon 무스카 2007/12/11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량활동이라는 게 걸리네요. 그래도 좋은 책 많이 읽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BlogIcon 덱순 2007/12/1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정규교재로 쓰기엔 사실 무리가 있기는 하지요..그래도 저런책이 많이 만들어져야 선택권도 넓고 좋을듯 싶어요.

  4. BlogIcon Heart 2007/12/12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개인적으로는 어린 애들 영어 가르치려고 어릴때부터 괴롭히지좀 말고 오래오래 기초지식으로 남는 이런거나 좀 갈쳤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덱순 2007/12/12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초지식이 무척 중요하긴해요.. 특히 실생활에 관련된 것같은 경우는 좀더 자세히 가르쳤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해요. 영어도 문제인게, 각 학교에서 실행하는 방과후 학교나 영어마을, 학원에 있는 원어민 강사의 자질문제도 만만치 않다는것들을 다들 알라나모르겠어요..

잡지를 봐라!! 그 첫번째 소개 잡지!
바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국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넵, 그 유명한 잡지입니다.^^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이름-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 다큐멘터리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협회로써,
국내에도 내셔널 지오그래픽 관련 다큐가 많이 방송되었고 사랑받고 있죠.
케이블 채널에도 따로 채널을 만들 수 가 있을 정도이니...

하지만 그 유명에 불구, 실제로 잡지를 구독해 보신 분은 별로 없으신듯 싶어서 이렇게 선뜻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잡지를 봐라!! 라는 포스팅에도 즐겁게 보았다- 고 하신분이 꽤 ^^;)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미국 국립지리학회가 1888년 학술지 형태로 창간, 처음에는 지리에 관계된 지식을 보급하기 위하여 발간되었으나, 현재는 지구에 관한 진실을 흥미롭게 전하는 세계적인 잡지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뛰어난 사진작품과 사실적인 기사로 널리 알려진 세계적 명성의 다큐멘터리 잡지이구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한 사진, 해중() · 공중(空中) 사진을 처음 게재한 잡지로도 알려져있습니다.
  내셔절 지오그래픽은 소수의 한정된 사람들만 지리지식을 독점해서는 안 되며 이러한 지식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해야 한다는 협회의 기본 방침에 따라 모든 사람을 위한 잡지로 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세계의 지리뿐만 아니라 자연, 인류, 문화, 역사, 고고학, 생태, 환경, 우주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심도 있는 종합교양지입니다.

 -참조 두산백과사전/내셔널 지오그래픽 홈페이지

   내서널 지오그래픽은 보통 120페이지 전후 분량으로써, 대여섯개 정도의 주요기사와 상설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상설란은 2007년 12월 현재' 이 한장의 사진, 지구의 모습, 화석, 건강, 환경, 기술, 야생, 과학, 탐사, 과거 속으로 등 15개 정도의 코너가 있구요, 잡지의 편집방향에 따라 조금씩 바뀌어지는 것 같습니다. 엄선된 기사들이기 때문에 기사는 모두 수준급이며, 내용도 알기 쉽게 정리되어있습니다. 기반적인 상식이 어느 정도 요구 되기는 하지만 중등교육 이상을 마친 분들이라면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봅니다. 실상, 개제된 사진들이 수준급이기 때문에 기사가 아닌 사진들만 훌쩍 보고 넘기는 분들이 부지기수더군요. 잡지와는 별개로 내셔절 지오그래픽에서는 사진집을 발매하기도 합니다.

- 07년 12월 기사사진-

- 07년 12월 기사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06년 1월 '과거속으로' 개제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05년 10월 기사 사진 -

 - 내셔널 지오그래픽 홈페이지 발췌

  이상의 사진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국판 홈페이지에서 발췌한것입니다. 실제 잡지에 개재된 사진이기도 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홈페이지는 잡지에서 제공되지 못한 일부의 사진과 기사, 그리고 멀티미디어 서비스등을 제공하고 있으나, 해당년도의 서비스는 해당년의 정기구독자만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전년도의 서비스는 정기구독자가 아닌 단순가입자도 이용가능하더군요.
  몇가지 이용안해봤지만, 저는 역시 손으로 페이지 넘기면서 보는 잡지쪽이 더 맘에 드는군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국판 홈페이지>
http://www.nationalgeographic.co.kr/ 

  이상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개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읽어보신 잡지이지만.. 더 많은 분들이 보고 애독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권유를 백번 들어야 직접 손을 들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지금 도서관으로 가셔서 잡지를 꺼내봅시다-
  사서 볼수 있다면 더더욱 좋구요!
  그럼 다음 포스팅까지 이만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퀸테센스를 구독하세요 ▶
Posted by 白色林

트랙백 주소 :: http://teamhere.tistory.com/trackback/1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시네마천국 2007/12/1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 정말 좋아합니다~

    근데 좀 치사한게 1년 단위로만 판매해서...ㅎㅎ 지금은 좀 바뀌었나요??

    요거 한국판 나오기 전에는 지오를 매달 봤었는데...ㅎㅎ

    • BlogIcon 白色林 2007/12/11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기구독 아니라 따로 판매도 하는 것 같네요~ 지오그래픽은 헌책방에서밖에 구매를 안해봐서 ㅋㅋ 근데 이전처럼 까다롭게 굴면 좁디좁은 한국 출판시장에서 살아남기어렵겠죠;

  2. BlogIcon bluefish 2007/12/11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지도 좋지만 여기 나오는 사진들 다들 끝내주잖아요!

  3. BlogIcon 무스카 2007/12/11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글 잡지도 있었군요.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봐야겠네요.

    • BlogIcon 白色林 2007/12/1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지인분이 한국판 초판부터 다 구하신분이 있는데...흐흐 +_+ 한국판도 외국판에 비해서 전혀 손색이 없다는!! 꼭 보세요-

  4. BlogIcon 덱순 2007/12/1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안타까운점은 이놈의 지오그래픽 판매원들이 흠좀무라능..

  5. 두더지 2008/05/0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글판 반값에 판매 합니다.
    사시는분은 반값이어서 좋고, 저는 회사에서 이쁨받아서 좋고 ㅎㅎ
    물론 새거입니당~
    junho_1981@nate.com 으로 메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