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EZ2DJ 골수팬(이지만 실력은 없는) 으로써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일단 4,6,8버튼 채용이 DJMAX Portable 버튼 채용과 유사함을 지울 수가 없고... 인터페이스도 DJMAX 온라인과 비슷... 솔직히 흡사합니다. -_-;; 아케이드의 깔끔한 인터페이스는 온데간데 없네요. 솔직히 곡만 EZ2DJ 곡 끌어오는거지 이건 뭐... 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건 저 뿐일까요...;;
채보도 키 배열이 바뀌어서 많이 바뀌었을테고... 아무리 봐도 예전의 감동이 오질 않아요. (무엇보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EZ2DJ 몇 개의 edition이 오리지널 상태로 유출됐죠 =_=;; 애초에 기기가 윈도우기반에서 돌던거라 PC에서 그냥 돌아가구요...)
무엇보다 루머인지는 모르겠는데 배속변경에 사이버머니가 든다는 얘기도 있구요...(이게 사실이면 정말 최악)
차라리 펜타비전에 EZ2DJ 곡 라이센스 팔고, 펜타비전은 EZ2DJ 곡으로 새로운 버전 만들어주던지 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Z2DJ 곡들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보이는 시스템은 좀 아닌것 같고...(DJMAX 온라인이 인기 못끌고 있는걸로 아는데 이것도 그럴것 같은 느낌입니다...;;) DJMAX도 온라인은 제대로 못살렸지만 PSP로는 엄청난 히트를 했으니... EZ2DJ의 명곡들과 DJMAX Portable 의 저력 이라면 'DJMAX Portable 3' 라는 이름을 달아도, 아니면 'EZ2DJ Portable' 이라는 이름을 달아도 엄청 팔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블리자드군요. 처음에는 워해머 40k 유닛과 전술들을 하나 둘 배껴가서 '이 양반들이 뭐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걸 자신만의 센스로 잘 덮어주네요.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람들. // 장재호 선수 역시 기본기가 탄탄하네요. 이틀밖에 하지 않아서 그런지 컨트롤은 기대한 것보다는 떨어지지만. // EZ2ON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DJMAX를 어떻게든 밀어내야 게임이 될 것 같은 인상입니다. // 좋은 포스팅 잘 봤어요.
스타 1도 토탈 어나힐레이션과 말이 좀 많았었죠 ^^ 이번 스타 2는 게다가 C&C 개발진들이 만들고 있어서 논쟁에서 완전히 벗어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블리자드 고유의 센스와 스타 1 으로 입증한 기본 인터페이스는 그대로 가져가 줘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스타 2 나오면 장재호 선수가 휩쓸고 다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타 2가 컨트롤 면으로는 스타 1보다는 워크 3에 인터페이스가 더 가까워 보여서요.
EZ2ON은 솔직히 잘 될 것 같지는 않아요. DJMAX 온라인도 시들해진 걸로 아는데 추억의 향수로 얼마나 유저들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만 기대해 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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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에 하나에요. 주인공이 퀸란보스의 아들이었으면 내용이 더 흥미진진했을 것 같은데 스타킬러라는 듣보잡; 이름이라서 좀 아쉽긴 하더군요.
네! 주인공이 스타킬러라고 나오더라구여~ 다른 캐릭터들도 나오고...암튼 기대하고 있습니다~
샤크티가 좀 지못미 버젼으로 나오더군요. 나름 울나라에서는 인기 있는 제다이인데..
포스가 대단한데요?
포스가 강력하죠??
가을에 출시하면 아무래도 지르지 않고는 못 버티지 않을까 합니다~
이거 한글화가 될지 안될지 아직 모른다던데 꼭 한글화가 됐으면 합니다
한글화는 힘들 듯 하구여~(뭐 그런쪽으로 바란적이 없습니다) 제때 나와주면 좋은거고 아니면 걍 북미판이나 질러야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