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so Known As: |
Spyville
|
| Production Status: | In Production/Awaiting Release |
| Logline: | The adventures of bumbling secret agent Maxwell Smart, and his level-headed female partner, Agent 99, as they battle against the evil forces of KAOS. |
| Genres: | Comedy, Thriller and Adaptation |
| Running Time: | 1 hr. 50 min. |
| Release Date: | June 20th, 2008 (wide) |
| MPAA Rating: | PG-13 for some rude humor, action violence and language. |
| Distributors: |
Warner Bros. Pictures Distribution |
| Production Co.: |
Mad Chance Productions, Callahan Filmworks, Mosaic Media Group |
| Studios: |
Warner Bros. Pictures |
| Financiers: |
Co-Financier: Village Roadshow Pictures Entertainment |
| Filming Locations: |
Los Angeles, California, USA
Washington, D.C., USA
Moscow, Russia
|
| Produced in: | United States |
관람일자 : 2008년 6월 20일
관람시간 : 20시 30분
관람장소 : CGV 야탑 4관
스티브 카렐이 주는 그 이미지는 아마 이제 누가 뭐라해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짐캐리와 더 이상은 비교는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그는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놓았으며 자신의 영화를 내놓기 시작했고 앞으로도 그는 그 나름대로의 영화로 우리를 꾸준히 찾아올 것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겟 스마트는 예전 TV 시리즈로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를 극장판으로 다시 내놓은 영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 우리 나라에는 소개가 되지 않았던 드라마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 방송 했다면 이런 웃음 코드는 상당히 거리감이 있었지 않았나 싶네요. 그건 "이게 뭐야??" 이런 반응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앤 헤더웨이/드웨인'더 락'존슨/알란 아킨/테렌스 스탬프/마시 오카와 제임스 칸까지 등장하는 이 영화는 배우들의 다양성에서도 왠지 모를 웃음을 짓게 만들었었습니다. 과연 이들이 어떤 조합을 만들어 낼 것인가? 그 점이 이 영화가 가진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친숙한 배우들이 오로지 코메디 하나만 추구하는 영화에 다 같이 등장해 절묘한 웃음을 선사하면서 2시간 가까이 관객을 함께 웃을 수 있게 만들어 갑니다.
분석에 있어서 최고의 요원이 현장 요원이 되고 싶지만 너무나 뛰어난 능력때문에 매번 좌절을 겪고 우연히 기회가 되어 현장 요원으로 투입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얼마나 깔끔한 내용입니까!ㅎㅎ
때론 어처구니 없는 웃음을 주려는것 같지만 이젠 우리에게 익숙한 장면들이 되어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보실 수 있다라는 의견을 내놓습니다. 정말 유치찬란 아니 유치뽕의 절정을 보여주지만 이젠 그런 부분이 장점이 될 수 있는 영화가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니 그 전부터 그런 코메디는 존재했지만 지금은 너무 즐기면서 받아들일 수 있다라는게 옳겠지요.
스티브 카렐이 열연(?)하는 맥스는 정말 뛰어난 똑똑한 요원입니다. 현장 요원이 되어서도 그 면을 보여줍니다. 다만, 과연 저게 똑똑한거야? 와 대단하군! 이것이 혼돈하는 아주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앤 헤더웨이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환상의 콤비를 보여주면서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합니다.
그외 다른 배우들 모두 코메디에 일가견을 보여주었던터라 무리없이 소화하는 연기덕분에 영화는 아주 매끄럽게 앤딩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코메디라고 하지만 보여줄 건 다 보여줍니다. 블록버스터까지는 아니지만 어지간한 액션 영화 못지 않는 다양한 신들과 그 사이 사이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코믹 액션까지 보여줄 거 다 보여주는 영화가 아니였나 싶네요.
역시 아무 생각없이 보시는게 가장 즐겁게 볼 수 있는 방법이며 에이전트 99가 악당일 수 있다라는 행여나 걱정(?)은 이미 답이 나와있는 - 단 한명인 여주인공을 악당으로 만드는 영화, 그것도 코메디에서 찾기란 쉬운게 아닙니다 - 것이기에 이런 저런 잡생각하면서 보지 않으셔도 즐거운 2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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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겟 스마트 - 코미디가 사람 헐크로도 만든다!
Tracked from Movie rewind 2008/06/24 17:56 삭제개봉전에 숱하게 본 예고편을 보며 재미있겠다는 예상을 하고 개봉하면 꼭 보기로 마음먹고 기다려왔다. 그런데 웃고 싶었던 준비된 내 마음은 딱 영화 시작전 까지였다. 줄거리는 세계 평화 유지가 목적인 비밀 정보기관 '컨트롤'의 만년 내근직 요원 스마트(스티브 커렐)이 그토록 소망하던 현장 요원이 되어 미모의 파트너 에이전트 99(앤 해서웨이)와 악의 집단 '카오스'의 음모에 맞서 좌충우돌하며 문제를 해결한다는 플롯이다. 여기엔 에이전트 23으로 '드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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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시네마천국님은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군요.
저도 봤는데 제가 생각했던 느낌의 영화가 못 되어서 이 영화는 리뷰를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중인데...
ㅎㅎ 어느 영화이던 얼마나 많은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느냐가 문제일텐데 이 영화의 웃음 코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다라고 하는게 옳은 걸까요?
어찌보면 액션도 보여주고 코메디도 보여주려다 어정쩡하게 된것일 수 있으나 그 동안 제 리뷰 보셨겠지만 좀 더 좋은 점을 쓰려고 하는게 제 입장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전화기 던지는 그 장면이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제대로 웃겨주는 장면 중 하나였지 않나 싶네요~ㅎㅎ
오늘 보고왔는데.. 뭐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코미디 영화인듯.. 전 그냥 앤해더웨이 본걸로 만족할려구요 ㅎㅎ 아.. 하나뿐이지는 않지만 여주인공(생각해보니 여주인공이라고 하기에도 좀..)을 악당으로 만드는 영화가 있죠.. 에이스벤츄라1편.. 마지막이전까지는 여자로 알고있는거니까.. 여주인공이라고해도 무난하지 않을려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