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duction Status: | Released |
| Genres: | Action/Adventure, Science Fiction/Fantasy, Adaptation and Teen |
| Running Time: | 1 hr. 30 min. |
| Release Date: | February 14th, 2008 (wide) |
| MPAA Rating: | PG-13 for sequences of intense action violence, some language and brief sexuality. |
| Distributors: |
20th Century Fox Distribution |
| Production Co.: |
New Regency Productions, Dune Entertainment, Created By |
| Studios: |
Regency Enterprises, 20th Century Fox |
| Filming Locations: |
Tokyo, Japan
Rome, Italy
New York, New York, USA
Toronto, Ontario Canada
|
| Produced in: | United States |
관람일자 : 2008년 2월 16일
관람시간 : 09:00
관람장소 : CGV 야탑 2관
14일 개봉일때 보려다 일 때문에 취소! 15일 다시 보려고 했는데 역시 일이 생겨 취소! 결국 주말 조조로 봤습니다.
솔직히 주말 조조는 이미 예매를 해놓았구여~ 그때까지 기다리기 싫어서 먼저 보려고 했었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았습니다~ㅎㅎ
화제이긴 화제네요~ 북미 박스오피스도 단숨에 1위에 올랐구여~ 3천4백개 이상 상영관 확보로 단단히 벼르고 나온 영화입니다.
제작 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구여~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아나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덕 리만 감독은 그동안 히트작들 때문에 어느정도 먹어주는 상황이였습니다. 사무엘 잭슨의 참여도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 더이상 빌리 엘리어트가 아님을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어 준 제이미 벨. 이쁘고 귀여운 레이첼 빌슨까지 괜찮은 캐스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화제 때문에 점퍼의 능력은 이미 아실 듯! 점퍼는 혼자가 아니며 수많은 사람들이 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을 세상에서 제거하려는 집단까지 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점퍼의 활약!
순식간에 그들은 가고 싶은 곳을 다니지만 여러 사람들과 함께 사는건 정말 어려운 현실이 되어버립니다.
주인공도 역시 자신의 능력을 알고 부터는 더욱 힘든 생활이 되어버리고 성장했어도 쉽지 않습니다.
따르는 대가가 만만치 않다는걸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 보여주는것 중 하나는 세계 곳곳을 함께 여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뉴욕의 마천루부터 런던, 로마 그리고 도쿄에 이집트도 여행할 수 있습니다. 각 나라의 유명한 도시 속 유명한 곳을 잠깐이나마 보여주는데 재미있는 건 다 아는 곳이지만 좀 더 자세한 곳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을 포함해서 주요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어느 누구도 끝장이 나지 않습니다.
개봉과 동시에 코믹북도 출간을 했고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점퍼들이 존재한다고 보여주면서 동시에 중세부터 그들이 존재했고 또 그들을 제거하는 집단 역시 그때부터 이미 전쟁을 치르고 있었다는걸 알려주면서 영화는 시작과 동시에 많은 걸 보여줍니다.
서로 죽이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정작 그건 잠깐 보여질 뿐! 오로지 초점은 데이빗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점퍼들의 능력도 간단히 소개가 되면서 데이빗은 다른 점퍼들과 다르다는걸 알려주지요~
그리고 그의 가족에 대해 알려주고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면서 엔딩이 올라갑니다~
개봉과 동시에 철저하게 속편이 나올 것을 대비한 영화라고 하더군여~ㅎㅎ
그도 그럴것이 위에 언급했듯 주요인물 어느 누구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무엘 잭슨과 그랜드캐년에서의 대화와 미소! 제이미 벨을 처리하지 않는 부분!
그리고 요즘 노익장을 과시하는 우리의 누님 다이안 레인의 잠깐 출연과 대화! 그리고 마지막 그녀의 집 문을 열어준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렇게 몇장면만 나올 인물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초보 점퍼인 데이빗이 그녀를 구할 때 성공시킨 그런 능력! 그는 타고난 점퍼임을 보여줍니다.
라스트에서 레이첼 빌슨과의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함께하는 걸 보면서 어찌보면 철저하게 그런 의도속에 우리는 그렇게 영화를 보고 나와야합니다.
하지만, 실망을 시키진 않더군여~ 그건 아마 액션을 스피디하게 보여주고 다양한 로케와 함께 인간의 열망 중 하나인 순간이동을 멋지게 보여주어 그 속에서 영화를 보는것과 동시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대리 만족을 느끼는 것도 있습니다.
짧은 러닝타임이 아쉽지만 다음 편에서 이번 처럼만 보여준다면 관객들은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덕 리만 감독은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히트작 하나 더 추가하는 기쁨을 누릴 듯 합니다.
더이상 아나킨이 아닌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될 듯 하구여~ 제이미 벨의 영화가 이젠 많이 수입이 될 것도 기대 해 봅니다~ 이제 헐리우드 초보인 레이첼 빌슨도 계속 볼 수 있기를 조금~~~바란다는거~ㅎㅎ
조금 부러운건 생각보다 도쿄의 모습이 자세하게 나왔다는거~ㅠ.ㅠ 대한민국 사람으로서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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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점퍼" 간만의 재미있는 영화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8/02/18 23:36 삭제오늘 간만에 영화관에 갔었습니다. 점퍼 라는 영화를 보았는데요. 점퍼라는 순간이동을 하는 존재들을 소재로 한 영화였습니다. 점퍼들의 기막히고 신기한 능력을 보면서 영화를 보는 동안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말 이런 능력이 저에게도 있었다면 정말 많은 일이 가능해 질듯 합니다. 영화를 보는 동안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펴게 만들었습니다. 순간 이동이 가능하다면 은행을 털어서 부자가 될 수도 있고,^^ 세계 어디라도 가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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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점퍼(2008) - ★★
Tracked from 영화쓰는 웹기획자 2008/02/22 09:16 삭제이 영화가 정말 '본 시리즈'의 더그 라이만 감독이 만든 영화가 맞는건가? 솔직히 정말 할말없는 영화였다. '순간이동' 이란 멋진 소재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최악의 스토리가 바로 영화 '점퍼'가 아닐까 생각될 정도다. 처음 이 영화가 '순간이동' 을 다룬다는 이야기를 듣고 궁금했던것은 과연 그 능력으로 무엇을 할것인가 이다. 배트맨, 스파이더맨처럼 영웅이 되어 악당과 싸우려나? 아님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진기한 체험들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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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점퍼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2008/02/23 13:04 삭제→공식홈페이지 어느날 갑자기 자기에게 잠재된 순간이동 능력을 깨달은 왕따소년 데이빗 라이스는 알콜중독 아버지와의 생활에 진저리가 난 나머지 가출하여 뉴욕으로 온 뒤에 능력을 활용하여 은행에서 턴 돈으로 풍족한 생활을 누린다. 그러나 모든 행복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는 법. 데이빗의 능력을 눈치챈 의문의 남자들이 계속하여 그를 미행하면서 기묘한 무기로 그의 행동을 봉쇄하고 죽이려 드는 일이 계속 이어진다. 우연히 같은 능력을 지닌 영국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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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에 봤어요!! 역시 속편을 노려서 끝이 그렇게도 허무했었군요!!
저는 나름대로 재미있었는데, 아직 스토리가 정확하지 않아서 궁금한 점 투성이예요@
다음 편에는 왠지 점퍼 두명이 적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ㅎㅎ
슉슉- 순간이동 할 때마다 신기했어요 ㅎㅎ 정신도 없었지만~~
네~ 재미있게 봤습니다.
역시 순간이동때의 그 짜릿함이 상당한 즐거움을 준 듯 합니다~ㅎㅎ
속편에서 다양한 인물들과 더 많이 엮이게 되면서 러닝타임도 좀 더 늘어날 듯 보입니다~
처음부터 시리즈로 기획한거라고 하던데.. 시리즈로 나올려면 첫주 성적만 가지고는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 // 그래두 도쿄장면에서 삼성로고가 젤 크게 나왔던거 같았는데.. 아닌가효?
원작이 2부로 되어있네요~ 1부는 순간이동과 관련된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고 2부는 그리핀(제이미 벨)에 대한 이야기네요~ 다음주까지 힘을 발휘하고 꾸준한 성적을 내면 다행인데 매주 만만치 않은 작품들이 개봉을 하니...아무래도 10,000 B.C 개봉(3월7일)때까지 잘 버터야 할 듯! ㅎㅎ
정말 시간이 좀 짧은듯 해서 아쉽더군요..다음편 너무 기대됩니다..
정말 처음부터 러닝타임 생각안하고 들어가면 그 시간 너무 빨리 지나갈 듯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속편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짧은 상영시간만큼 빨리 나와주었으면 합니다~ㅎㅎ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끝이 허무하다 생각했는데 시네마 천국님의 글을 보니 속편을 예고하는 앤딩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맞 트랙백 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링크 가져갑니다.
링크 고맙습니다~
허무한듯 재미를 주었지않나 싶네요~
곳곳에 다음편에 얽히게 되는 부분때문에 속편이 기다려지나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도 주말에 봤어요- 휘릭휘릭~ 이동할때마다 정신이 휙~휙~ ㅋㅋㅋ
보면서 나도 순간이동이 가능하다면 무얼 제일먼저 할까~ 하고 생각도 해보고 (^- ^)
여행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건 정말 부럽더군뇨!!
ㅎㅎ 오랜만에 들러주셨습니다~~
괜찮게 보셨는지요~ㅎ
순간이동에 대한 표현을 즐겁게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원작을 읽어보진 않아서...읽고 싶어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