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다크 나이트 인기는 언제 누그러질까요?
섬머 시즌 박스오피스는 그야말로 어지간해서는 1위 자리를 2주간 지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언제나 최대의 성수기인 여름엔 늘 그러했습니다! 올 여름 최대 흥행작은 인디아나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차지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의견들이 지배적이였습니다!
뭐 사실 그 흥행도 대단했습니다! 박스오피스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지만 장기간 10위권에 머물렀고 지난주엔 12위(현재 3억1천2백)에 올라 계속해서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보다 앞서 아이언맨도 3억달러(현재 3억1천4백)를 돌파했었습니다.
3억 달러 이상 벌어들이는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것인데 올 해 섬머 시즌답게 위 2편이 이미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각각 역대 박스오피스 22위, 23위에 올라 21위인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를 바짝 뒤쫒고 있습니다!
다크 나이트가 월요일 수입까지 보태면서(4일차 1억8천) 흥행 대박을 이어가면서 그 꿈이 점점 커지고 있었습니다.
화요일 최종 수입이 나왔는데 2천8십7만을 벌어들였습니다.
이로서 다크 나이트는 5일차 누적 2억3백8십만달러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전작인 배트맨 비긴스의 $205,343,774(역대 박스오피스 82위) 기록은 아마 오늘(북미 수요일) 넘어섰을것입니다.
5일차 2억달러 돌파는 대단한 기록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 스파이더맨 2 / 스타워즈 : 시스의 복수 3편이 8일차에 2억을 돌파했던걸 생각하면 놀라운 기록인것이죠~
그에 반해 북미외 다른 지역에서의 수입은 4천1백3십만 달러입니다. 상당히 낮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이는 보통 다른 영화들이 북미 개봉에 맞춰 다른 나라도 동시 개봉을 하는편이지만 다크 나이트는 아직 개봉을 하지 않은 나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과 금요일 그리고 8월초 일제히 개봉을 하는 나라들이 있기 때문에 이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로서 다크 나이트는 여러 가지로 1위 기록을 갖게 되었습니다.
가장 많은 개봉관수 (4,366개 상영관)
오프닝(3일간) 주말 기록 (1억5천8백4십)
7월 오프닝 기록 (1억5천8백4십)
PG-13 등급 오프닝 기록 (1억5천8백4십)
개봉 첫날 기록 (6천7백2십)
금요일 기록 (6천7백2십)
일요일 기록 (4천3백6십)
2억 돌파 일수 (5일)
물론 상영관수 때문에 압도적인 결과를 낸것도 있습니다. 단시일내에 기록 경신이 놀랍습니다. 이정도면 이번주 2억5천 이상도 바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루 하루가 기록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점점 꿈의 4억 돌파에 다가간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단 7편만이 고지를 밟은 꿈의 4억 돌파 도전과 그외 해외에서의 수입으로 얼마를 벌어들일지도 궁금합니다. 2주차 기록도 새롭게 달성할 수 있을지도 지켜보면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엑스 파일이 다크 나이트의 흥행전선에 얼마나 찬물을 부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 또한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숫자가 얼마일지 기대됩니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자료에 의한 역대 박스오피스 10위까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마지막 일자는 개봉일입니다)
1위 타이타닉 $600,788,188 12/19/1997
2위 스타워즈 $460,998,007 05/25/1977
3위 슈렉2 $441,226,247 05/19/2004
4위 ET $435,110,554 06/11/1982
5위 스타워즈 에피소드1 : 보이지 않는 위험 $431,088,301 05/19/1999
6위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423,315,812 07/07/2006
7위 스파이더맨 $403,706,375 05/03/2002
8위 스타워즈 에피소드3 : 시스의 복수 $380,270,577 05/19/2005
9위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377,027,325 12/17/2003
10위 스파이더맨 2 $373,585,825 06/30/2004
정말 4억 돌파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2000년 이후 개봉 한 영화는 단 3편 뿐입니다!
타이타닉의 저 기록은 제처두더라도 말이죠~ 이렇게 다크 나이트는 대단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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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머 시즌 박스오피스는 그야말로 어지간해서는 1위 자리를 2주간 지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언제나 최대의 성수기인 여름엔 늘 그러했습니다! 올 여름 최대 흥행작은 인디아나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차지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의견들이 지배적이였습니다!
뭐 사실 그 흥행도 대단했습니다! 박스오피스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지만 장기간 10위권에 머물렀고 지난주엔 12위(현재 3억1천2백)에 올라 계속해서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보다 앞서 아이언맨도 3억달러(현재 3억1천4백)를 돌파했었습니다.
3억 달러 이상 벌어들이는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것인데 올 해 섬머 시즌답게 위 2편이 이미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각각 역대 박스오피스 22위, 23위에 올라 21위인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를 바짝 뒤쫒고 있습니다!
다크 나이트가 월요일 수입까지 보태면서(4일차 1억8천) 흥행 대박을 이어가면서 그 꿈이 점점 커지고 있었습니다.
화요일 최종 수입이 나왔는데 2천8십7만을 벌어들였습니다.
이로서 다크 나이트는 5일차 누적 2억3백8십만달러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전작인 배트맨 비긴스의 $205,343,774(역대 박스오피스 82위) 기록은 아마 오늘(북미 수요일) 넘어섰을것입니다.
5일차 2억달러 돌파는 대단한 기록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 스파이더맨 2 / 스타워즈 : 시스의 복수 3편이 8일차에 2억을 돌파했던걸 생각하면 놀라운 기록인것이죠~
그에 반해 북미외 다른 지역에서의 수입은 4천1백3십만 달러입니다. 상당히 낮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이는 보통 다른 영화들이 북미 개봉에 맞춰 다른 나라도 동시 개봉을 하는편이지만 다크 나이트는 아직 개봉을 하지 않은 나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과 금요일 그리고 8월초 일제히 개봉을 하는 나라들이 있기 때문에 이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로서 다크 나이트는 여러 가지로 1위 기록을 갖게 되었습니다.
가장 많은 개봉관수 (4,366개 상영관)
오프닝(3일간) 주말 기록 (1억5천8백4십)
7월 오프닝 기록 (1억5천8백4십)
PG-13 등급 오프닝 기록 (1억5천8백4십)
개봉 첫날 기록 (6천7백2십)
금요일 기록 (6천7백2십)
일요일 기록 (4천3백6십)
2억 돌파 일수 (5일)
물론 상영관수 때문에 압도적인 결과를 낸것도 있습니다. 단시일내에 기록 경신이 놀랍습니다. 이정도면 이번주 2억5천 이상도 바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루 하루가 기록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점점 꿈의 4억 돌파에 다가간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단 7편만이 고지를 밟은 꿈의 4억 돌파 도전과 그외 해외에서의 수입으로 얼마를 벌어들일지도 궁금합니다. 2주차 기록도 새롭게 달성할 수 있을지도 지켜보면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엑스 파일이 다크 나이트의 흥행전선에 얼마나 찬물을 부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 또한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숫자가 얼마일지 기대됩니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자료에 의한 역대 박스오피스 10위까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마지막 일자는 개봉일입니다)
1위 타이타닉 $600,788,188 12/19/1997
2위 스타워즈 $460,998,007 05/25/1977
3위 슈렉2 $441,226,247 05/19/2004
4위 ET $435,110,554 06/11/1982
5위 스타워즈 에피소드1 : 보이지 않는 위험 $431,088,301 05/19/1999
6위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423,315,812 07/07/2006
7위 스파이더맨 $403,706,375 05/03/2002
8위 스타워즈 에피소드3 : 시스의 복수 $380,270,577 05/19/2005
9위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377,027,325 12/17/2003
10위 스파이더맨 2 $373,585,825 06/30/2004
정말 4억 돌파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2000년 이후 개봉 한 영화는 단 3편 뿐입니다!
타이타닉의 저 기록은 제처두더라도 말이죠~ 이렇게 다크 나이트는 대단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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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크나이트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07/24 16:58 삭제아메리칸 싸이코에서 부자로 등장하더니, 배우 제대로 골랐다. 배트맨의 전작 시리즈 중 생각나는 건 하나도 없다. 단지 어두운 도시 배경에 배트맨이 날아다니고 악당을 물리친다는 내용만이 머리 속에 있을 뿐이다. 필자에게 있어 배트맨의 존재는 다른 영웅 캐릭터에 비해 강렬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오히려 배트맨의 시리즈를 보면 지루할 것 같다는 거부감마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나온 다크나이트의 경우 배트맨에 대한 나의 감정이 무관심에서 강렬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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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방금 저도 다크나이트에 관해 포스팅 하고 들어왔는데 !
흥행 열풍이 장난이 아니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대단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진짜 짱이네요 몇개를 올려놓은겨;;;;;;
대박이죠~ 타이타닉 빼고 에피소드4와 ET는 넘사벽이라 생각했는데 슈렉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버렸죠~